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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ty, after all, is what we think it is.
Aal izz we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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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월요일. 석가탄신일. 공휴일.

황금연휴 4일을 기숙사에  콕 박혀 공부(만 열심히 했어야했는데..)를 했는데
9:30 P.M 교수님의 호출을 받고 연구실로 출동 ! 
교수님이 제일 좋아하신다는 과자 포**을 사들고 갔다. 큰봉지로다가.
교수님께 인증샷을 찍어드린다고 했더니 저렇게 상표는 센스있게 가려주신다-
우히히 교수님 참 귀여우시다 ^^

5월 28일 월요일. 석가탄신일. 공휴일.

황금연휴 4일을 기숙사에  콕 박혀 공부(만 열심히 했어야했는데..)를 했는데

9:30 P.M 교수님의 호출을 받고 연구실로 출동 ! 

교수님이 제일 좋아하신다는 과자 포**을 사들고 갔다. 큰봉지로다가.

교수님께 인증샷을 찍어드린다고 했더니 저렇게 상표는 센스있게 가려주신다-

우히히 교수님 참 귀여우시다 ^^

교수님 연구실에 가려고 옷을 챙겨입고 나왔는데 ! !
우리 둘이 참 비슷하게 입었구나 히히 ;)

교수님 연구실에 가려고 옷을 챙겨입고 나왔는데 ! !

우리 둘이 참 비슷하게 입었구나 히히 ;)

1. 5월동안 화요일마다 3주째 교수님 연구실을 방문했었는데 갑자기 안가니 허전한 마음이 들었다. 교수님을 못뵌지 오래 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런 얘기를 어제 사마랑 했었는데 오늘 교수님께 카톡이 왔다. 휴일 잘 보내라고. 그 얘기를 듣고 손글씨로 6월 5일에 찾아뵙겠다고 보내드렸다. :)

2. 사마랑 저녁먹고 휴게실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9시 반쯤 교수님께 온 카톡!

“혜린아, 소진이하고 연구실로 산책와라. 늦지 않았으면”

그래서 가겠다고 했는데 뭐 사갈까요 했더니 교수님께 온 카톡을 보고 빵터졌다.

너무 귀여우시다. 교수님의 페이보릿 과자는 포스틱이었다. 크큭

3. 연구실에서 돌아와서 다시 휴게실에서 공부를 하는데 온 카톡.

아침먹게 일찍 오라는 ! 흐흐

내일은 무조건 일찍일어나야겠구나!

이번학기 교수님을 알고 참 많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소소한 행복 중 하나 :)

underandoverit:

bunnies are preshhh <3

먼지도 머리 빗을때(?) 참 귀엽다 :)
양쪽 귀를 번갈아 가며 그루밍하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꼭 여자들이 머리 빗는 모습 같다. 

underandoverit:

bunnies are preshhh <3

먼지도 머리 빗을때(?) 참 귀엽다 :)

양쪽 귀를 번갈아 가며 그루밍하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꼭 여자들이 머리 빗는 모습 같다. 


(via sillylittlebunny)
5월 17일

1.
2주만에 오빠를 만났다.
오빠가 우리 학교에 와서 같이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오빠가 초코브라운 가죽팔찌를 채워줬다! 작년엔 빨간색, 올해는 내가 고른 초코브라운! 직접 손으로 정성스레 만든 팔찌라 더 소중하다!! 퀄리티 최고!! :-) 

오빠는 내가 요즘 달라진것 같다고했다.
예전에 자취방에서 혼자살땐 짜증도 많이내고 극단적으로 행동하고 그랬는데, 기숙사에서 지내고 애들이랑 학교 다니며 바쁘게 지내니 이제는 짜증도 줄고 화도 잘 안내고 극단적으로 행동하지도 않는다고..! 
역시 사람은 사회생활을 해야한다며..ㅋㅋㅋ

2.
영화 돈의 맛을 보았다. 김강우 멋있다. 김효진 이쁘다. 영화 보는 내내 웃기긴했고 박쥐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다. 그치만 누군가 저렇게 표현하니까 신선하긴 하다.

5월 17일

1.
2주만에 오빠를 만났다.
오빠가 우리 학교에 와서 같이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오빠가 초코브라운 가죽팔찌를 채워줬다! 작년엔 빨간색, 올해는 내가 고른 초코브라운! 직접 손으로 정성스레 만든 팔찌라 더 소중하다!! 퀄리티 최고!! :-)

오빠는 내가 요즘 달라진것 같다고했다.
예전에 자취방에서 혼자살땐 짜증도 많이내고 극단적으로 행동하고 그랬는데, 기숙사에서 지내고 애들이랑 학교 다니며 바쁘게 지내니 이제는 짜증도 줄고 화도 잘 안내고 극단적으로 행동하지도 않는다고..!
역시 사람은 사회생활을 해야한다며..ㅋㅋㅋ

2.
영화 돈의 맛을 보았다. 김강우 멋있다. 김효진 이쁘다. 영화 보는 내내 웃기긴했고 박쥐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이다. 그치만 누군가 저렇게 표현하니까 신선하긴 하다.